3월4일(화)브라운 시장, 도로혼잡세 부과 지지, 호주 목요일에퀀즐랜드 2등급 태풍에 피해예상
브라운 오클랜드시장, 교통체증으로 인해 매년 26억달러 손실, 도로 혼잡세부과 지지
오클랜드 시장이 의뢰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까지 교통 체증으로 인해 매년 36억달러의 손실을 볼 수 있다고 추정한답니다.
브라운시장은 도로사용시간 또는 혼잡 요금세에 대한 자신의 주장을 뒷바침하기 위해 컨설턴트 EY와 ARUP에 보고서를 의뢰했습니다.
정부는 사용 시간별 요금 부과 법안을 제출했으며 이는 화요일 4일, 의회에서 1차 독회로 심의될 예정입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오클랜드 시민은 2026년까지 매년 평균 17시간이상을 교통 체증으로 낭비되고 이는 도시 전체로 환산하면 매년 2900만 시간에 해당됩니다.
또한 교통체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은 19억달러에 달하고, 거시경제적 비용은 7억달러로, 2026년까지 연간 26억달러의 비용이 지출될것으로 예상된답니다.
브라운시장은 이러한 교통체증은 기업과 오클랜드 시민 모두에게 비용이 되며, 도시성장을 위해서는 이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즉 교통체증시간별로 요금을 부과하면 사람들이 대중교통, 카풀, 러시아워 이외시간에 운전등 다른 이동 수단을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교통체증이 줄어들면 트럭운전사들은 더 적은 트럭으로 더 많은 화물을 배송할 수 있고, 기술자들은 교통 체증에 갇혀 있는 대신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브라운 시장은 혼잡 통행료가 조만간 시작될 될 것이지만, 더 강력한 대중교통과 도로 시스템도 필요하다고 말하며, 보고서에 따르면 교통 체증에 갇힌 차량의 90%가 승용차였고, 그 다음 7%는 대형차량이였고, 오클랜드 아침 교통량은 오전 8시경이 가장 많았고, 10KM를운전하는데 평균 19분이 걸렸습니다.
오후 5시에 교통량이 가장 많아지며, 도로에서 10KM주행하는 데 평균 20분이 걸렸답니다.
2024년에 오클랜드는 62개국 500개 도시 중에서 세계에서 77번째로 교통 체증이 심한 도시로 평가되었습니다.
호주, 2등급 폭풍–사이클론 알프레드에 대비해 해변 폐쇄, 슈퍼마켓 물품 비우기 대비중
열대저기압 2등급 폭풍–알프레드–가 목요일 늦은 시간 또는 금요일에 호주 퀸즐랜드 해안선과 뉴사우스웨일즈 북부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천명의 주민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심각한 기상 조건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답니다.
폭풍와 강풍이 합쳐져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급격한 홍수, 산사태, 심각한 재산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답니다.
브리즈번 주민들은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시의회에서 준비한 7만개의 모래주머니가 주택과 사업체를 위해 준비했지만 전례 없는 수요로 인해 모래주머니가 공급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폭풍이 상륙한 후에도 홍수는 오랫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복구작업은 몇 주가 걸릴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션사인 코스트와 골드 코스트에서도 상당한 해변 침식이 예상되며, 퀀즈랜드 남동부의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을 향해 폭풍이 직진할 것으로 보여 상당한 피해가 예상된답니다.
연합정부, 한국 현대기업과 2척의 새로운 인터아일랜드 페리건조 계약을 파기한 후에, 뉴질랜드 정부는 현대와의 파기된 인프라 계약과 중도 해지 수수료를 충당하기 위해 3억달러를 따로 마련한 것으로 드러나
니콜라 재무장관은 기자들이 해당 수치에 대해서 확인해 달려는 요청을 거부한 지 불과 30분만에 재무부가 내각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관련 인프라 비용(예로 항구업그레이드)에 대한 파기된 계약은 해결되었지만, 현대에 지불해야 할 정확한 금액은 아직 협상중이어서 3억달러규모의 예비기금으로 모든 비용을 충당할 수 있을지 미지수랍니다.
또한 니콜라재무장관은 규모가 비교적 작은 새로운 폐리 2척건조비용이 얼마인지 모른다고 답하며, 이번주 금요일 7일, 원스턴 피터스 철도장관은 서울에서 현대측과 회동하고, 현대가 2척의 신규 페리 건조 경쟁에 다시 참여한다고 확인했습니다.
iRex로 알려진 이 계약은 연립정부가 집권한 직후 페리와 항구업그레이드에 드는 비용 30억달러가 초과된다는 이유로 현대와 쳬결된 계약을 취소했었습니다.
이후 지난 3월말까지 두 대의 저렴하고 작은 폐리를 제작할 수 있는 건설사를 찾고, 2029년전까지 운행을 시작하기 위한 전 셰계 건설사와 입찰을 착수했습니다.
또한 이번 입찰에 현대가 새로운 소형 페리선 건조 입찰에 적극적이며, 그에 필요한 크기 사양을 충족시킬 수 있고 유력한 후보중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작년 12월9일자 내각 문서에 따르면 정부직원은 iRex페리 계약해지 대신에 다른 페리 사양으로 재협상할 수 있다고 평가했지만, 결론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으로 인해 계약파기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연합정부는 계약파기를 위해서 준비한 3억달러는 현대가 다시 선박 건조 입찰에서 승리하든 그렇지 않든 관계없이 위약금은 지불해야 합니다.
또한 원스턴 피터스 철도장관은 RNZ매체에 한국은 세계 1위 조선소라고 지적하며, 새로운 계약을 고려할 때 이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여튼 새로운 페리가 항구에 들어서면 가능한 한 많은 항구/육지개발이 불가피하며, 이에 대한 비용을 지출해야 한다며, 이 비용은 결국 페리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전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노동당측, 이에 대해서 재무장관의 또 다른 굴욕이라고 평가 – 노동당 대표 힙킨스는 정부가 기존 페리계약을 취소하지 않았다면 뉴질랜드와 현대와의 협상력이 휠씬 더 강화되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새로운 대체 선박이 얼마나 될지, 누가 건설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페리 건설을 취소하기한 것은 순전히 순간적인 결정이였다고 비난했습니다.
즉 정부가 다시 현대로 돌아가서 새로운 페리를 만들게 할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대와의 거래를 취소하고 3억달러비용을 내야한다는 것은 니콜라 윌리스재무장관의 또 다른 굴욕이라고 평했습니다.
티티랑기 주민들, 보행자 횡단보도을 지나는 버스진동에 고통받고, 시의회은 횡당보도 철거하기로 합의
–티티랑기 주민들은 보행자 횡단보도(일명: 과속방지턱 겸 횡단보도)를 지나는 버스 진동에 대해서 불평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359,000달러의 예산을 배정한 와우 지역 위원회는 이를 평평한 횡단보도로 대체하기로 협의했습니다.
–시의회 의장 케이 토마스는 방지턱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발생한 문제에 대해 사과했으며, 언전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티티랑기 한 여성은 버스가 횡단보도를 지날 때마다 물고문을 당한 같다고 불평했으며, 오전 6시에 버스가 지나가면 잠에서 깨고, 저녁 10시 마지막 버스가 지나갈 때까지 진동으로 괴로움을 당했다고 묘사했습니다. 이 도로는 주중에 총 109대의 버스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주민은 처음 과속방지턱 횡당보도를 지지했지만, 자신의 집과 웰빙에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칠 줄은 예상못했다고 말했습니다.
South Lynn 로드에 있는 9개월된 횡단보도는 주민들의 불만이후 철거되고 평평한 횡단보도를 설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작년 1월달도 AT교통국은 Three Kings의 Hayr rd에 있는 볼록한 횡단보도는 같은 소음문제가 제기된 후 철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속도을 줄이기 위해 새롭게 설치된 보행자 횡단보도 주변의 주민들의 피드백에 따르면 진동은 조금 감소했지만 여전히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이 횡단보도들은 없어져야 한다고 주민들은 불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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