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4일(토) 다음주 월요일 무료 대장암 연령 낮아져, 연금수급자 수도세 $6000달러 충격
다음주 월요일(10월 6일) 무료 대장암 검진 연령 낮아져–
정부는 올해 초에 연령 제한을 60세에서 58세로 낮추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혜를 받는 지역은 오클랜드, 노스랜드, 남섬지역 주민들부터 받으실 수 있으며, 나머지 북섬 지역들은 내년 3월달부터 무료 검진 연령이 낮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마오리/태평양 연안 지역 사람들이 50세부터 대장암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했던 시범 프로그램도 종료했습니다.
시미온 보건부장관은 무료 검진 연령을 58세로 낮추면 첫 해에 122,000명이 무료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되고, 이러한 변화로 인해 향후 25년동안 대장암 771건을 예방하고, 566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답니다.
정부는 또한 증상 검사를 위한 FIT라는 새로운 전국적 경로를 도입하고 있다고 하며, 이 검사는 대변 샘플을 이용해 혈액 흔적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으로, 대장암의 조기 경고 신호입니다.
브라운 박사는 이를 통해 대장암 증상이 있는 모든 연령대의 사람이 전문의에게 의뢰되면 대장 내시경을 기다릴 필요 없이 신속하게 위험을 평가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으며, 위험이 높은 환자에게 대장내시경 검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하고, 불필요한 의뢰를 줄여 대기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검진 확대를 위한 지원이 더 많아질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증상이 있는 사람을 위한 FIT경로는 이미 와이카토에서 시작되었으며, 앞으로 2개월 동안 마누카우, 와아테마타(서부 오클랜드), 혹스베이 카운티에 도입될 예정이며, 내년에는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랍니다.
부모 부스트 비자(Parent Boost Visa), 건강보험 비용 너무 높아 우려 – 최대 10년동안 이민자의 부모가 뉴질랜드를 방무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부모 부스트 비자가 월요일에 신청을 접수합니다.
이 비자는 시민권자 영주권자의 부모가 최대 5년동안 뉴질랜드에 체류할 수 있도록 허용하며, 비자를 5년 더 연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이 비자에는 부모를 위한 건강 보험에 대한 엄격한 요구 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응급의료(연간 최소 25만달러), 의료 후송, 유해반환 및 암치료(최소 10만달러)를 포함합니다.
또한 보험정책은 최소 1년동안 유효해야하며, 뉴질랜드 체류기간 전체기간 동안 유지해야 합니다.
보험 제공업체 nib는 OrbitProtect라는 보험, 이런 부모를 위한 보험을 출시했습니다.
50-59세 경우 연간보험료는 1인당 3900달러, 60-69세의 연간 보험료는 1인당 6000달러, 70-79세의 경우 9600달러, 80세이상의 경우 연간 14,000불의 보험을 납부해야 합니다.
예상치 못한 응급 의료비를 보장하도록 설계된 이 보험은 기존질환, 일반진료, 약물,검사 관절/척추수술, 요양원치료나 장기병원 수준의 치료와 같은 지속적인 치료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존 질병에 대한 보장의 경우 사용자는 45달러의 처리수수료외에 추가 보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웰링턴 주민인 프렘은 이 보험정책은 “바가지”라고 표현하며, 네팔에 혼자 살고 있는 75세 아버지를 데러오려면 첫해 보험료가 9600달러인데, 5년치 보험료를 내야 하니 보험료만 거의 5만달러나 된다며, 마치 부유한 사람들은 위한 부모 지원비자가 도입된 느낌이 든다고 밝혔습니다.
Southern Cross Travel보험사는이 비자를 통해 뉴질랜드에 입국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에 관해 기업,혁신,고용부와 논의 중이라고 밝혔으며. AIA는 제공계획이 없으며, 인도의 한 공급업체는 더 저렴한 제품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리카 이민장관은 건강보험이 이 비자설계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하며, 이를 다른 케나다와 호주부모 비자와 비교했습니다.
에리카장관은 지원자와 후원자는 공적 자금으로 지원되는 의료 서비스를 받을 자격이 없어 지역 의료 서비스를 받아야 할 때 막대한 부채를 지게 되는 일이 없도록 설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신청자는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 상품을 찾기 위해 시장을 직접 선택할 권리가 있으며, 가격은 시장 상황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했습니다.
10월27일부터 오클랜드 동부 고가도로 개통, 교통 체증 해소 기대 –
Ra Hihi(리브스 로드 고가도로-Reeves Rd Flyover)로 명하는 이 고가도로는 파쿠랑가 모터웨이와 오클랜드 동쪽인 와이푸나 다리를 직접 연결하는 구조물로 길이 600미터,
높이 10미터로 각 방향으로 2개차선, 총 4개차선으로 이루어 졌으며, 파쿠랑가 도심주변의 교통 체증을 완화하느데 도움이 될 것이랍니다.
26일 아침 룩슨총리, 비숍 교통장관, 브라운시장, 시미온 오클랜드지역 장관이 개회식에 참석했으며, 오클랜드 교통국은 10월부터 시내 방면 고가도로를 먼저 개방 한 후, 교차로 공사가 완료되면 10월말부터 양방향 모두 개통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잭트는 예정보다 5개월 일찍 앞당겨졌으며, 예산도 400만달러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 고가도로 덕분에 오클랜드 고속 교통망의 핵심 부분인 동부 버스웨이가 파쿠랑가에서 보타니까지 확장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보존부(Doc) 12월부터 남섬 인기관광지 푸나카이키(Punakaiki)와 프란츠 조셉/와이아우(Franz Josef/Waiau)지역도 주자요금 부과
–지난번 마운트 쿡의 화이트 호스 힐에 유료 주차장도입에 이어 남섬 서부해안 인기 관광지 푸나카이키와 프란츠 조셉 주차장도 유료로 전환할 계획이랍니다.
이 유료주차 계획은 올해 12월달부터 내년 6월까지 7개월간 진행되며, 돌로마이트 포인트와 프란츠 죠셉 주차공간을 유료로 전환하므로써 약 100만달러 수익을 낼 것으로 추산된답니다.
주차장 현장에는 주차요금정산 기계가 설치되고, 차량 입출차는 카메라로 녹화되고 주차요금 미납시 스텔러(Stellar-)에서 위반 통지서를 발송한답니다.
윌슨 주차장측은 가격구조는 초기 무료기간(20분 무료주차), 지역주민 배려(연간 10불패스), 관광영업자에게는 무료주차제공, 정기 이용자(연간 패스 60달러)를 책정했답니다.
이 지역의 주차대행 서비스 관리는 Stellar가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6월달 이후로 시범 운영이 끝나면, 계속 유료주차장을 유지할지, 아니면 다른 관광지도 유료로 확대할지 다시 결정할 예정이랍니다.
정부, 천연 의약품과 바이오 기반 제품에 더 많은 자금 투자와 수출을 늘리겠다고 발표–
과학,혁신,기술부 장관인 세인 레티박사는 정부가 “생물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서 7년동안 4280만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천연 의약품과 기타 바이오 기반 제품을 생산하는 고성장 산업 개발을 가속화하도록 설계될 예정입니다.
예시로 뉴질랜드 꿀산업이 성공모델로 삼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풍부한 생물을 활용함으로써 제약, 화장품, 기능성 식품, 첨단소재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제품을 개발하여 일자리을 창출하고, 글로벌 점유율을 높이길 기대한답니다.
정부에 따르면 바이오 기반 제품 시장은 2027년까지 약 3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며, 특히 천연 의약품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2014년 꿀 수출액은 1억8,700만달러였으며, 2025년 6월까지 그 규모는 두배이상 증가한 4억2천만달러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주로 마누카 꿀의 덕분이라고 말하여, 우리는 이를 통해 다양한 다른 천연 제품 분야에서도 이를 실현하고자 한답니다.
연금수급자, 수도세로 6000달러 청구서 받고 충격
오클랜드 연급 수급자인 린다 에디스는 지난 8월달에 5927달러의 수도요금 청구서를보고 믿을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7월달에는 300달러도 안 됐던 요금이 올랐으며, 누수 때문에 요금이 오른 것이지, 실제로 사용한 물의 양이 엄청나게 늘어난 게 아니였습니다.
워터케어는 지난 8월15일에 누수 가능성에 대한 이메을을 보냈으며, 애디스는 팬뮤어에 있는 자신의 부지를 기술자를 불러 살펴보게 해, 그녀의 차도(driveaway)아래에서 보이지 않는 누수를 발견하고 수리했으며, 그 비용은 1809달러였습니다.
워터케어측은 사람들이 누수를 빨리 수리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누수 물사용에 대한 크레딧을 제공합니다.
애디스는 지난 2년동안 다른 누출 사고에 대한 보상금을 받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전액 보상이 거부되고 일부 크레딧을 받아, 그녀의 청구서는 4185달러로 조금 줄여주었고, 나머지 1742달러는 월 할부로 지불하기로 했답니다.
이후 10월6일 다음 청구서를 받았는데, 금액은 2867달러가 나왔으며, 그녀는 이 돈을 낼 수 없다고 말하자, 워터케어측은 Work and income에 도움을 받으라고 조언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70세가 되어서 이러한 문제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꽤 부끄러운 일이고 그건 하고 싶은 일이 아니구나 생각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Stuff매체가 워터케어측에 애디스 사건에 대해 물어보자 그 압력을 바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워터케어 고객 솔류션 팀 리더인 앤드류 샌더스는 상황을 고려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행된 수리 작업을 인정하여 이 기간에 전체 누수 허용 한도를 적용해 모든 비용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녀의 이웃 주민인 맥키는 그들의 거리인 Cleary Rd는 수년간 물 문제로 골머리를 앓아 왔으며, 누수가 발견되기 몇 주 전에는 파이프가 터지고 물일 끊기는 일이 잇따랐다고 말했으며, 샌더슨 또한 지난 7월달에는 워터케어가 5번이난 누수문제로 출동했다고 확인했습니다.
워터케어측은 노후된 파이프 교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클러어드 로드 양쪽의 수도관을 2026년 6월30일 이전까지 교체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웰링턴, 남아 도는 임대 주택, 주당 임대료 100불 할인도–
뉴질랜드의 수도 웰링턴에서 빈 임대 주택이 넘쳐난다며 집주인과 임차인 간의 관계가 바뀌었고, 일부 임차인은 주당 임대료를 100달러 가까이 깍기도 했답니다.
집주인은 사람들이 집을 보러 오도록 유도하기 위해 온갖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집을 찾는 사람들은 원하는 집을 고를 수 있게 되었다고 상황이 역적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트레이드 미의 8월달 데어터에 따르며, 전국 중간 임대료는 주당 620달러로 변동이 없지만, 웰링턴의 가격은 595달러로 계속 하락해 전년 대비 8.5%하락했습니다.
코탈리티 부동산 경제학자 켈빈 데이비슨은 임대료가 전체 소득에 비해 여전히 높다고 말하며, 현 시점에서 임차인들이 이 이점을 활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부동산 투자자 연합의 웰링턴 지부 회장인 피터 엠브로스는 공실 임대주택의 수가 지난 10년동안 가장 많았다고 말하며, 웰링턴시의 공실률은 트레이드 미 매물 정보에 따르면 보통 500-1000개정도였지만, 올해 6월에는 1700개를 넘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말하며, 이 수치는 쇼셜 미디어에 광고된 개수를 고려하지 않은 보수적인 수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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