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난 1년간의 노력들 문법 제로 she has 인지 she have 인지모름 토익 500 에서 현재 PTE 오버롤 86
나의 지난 1년간의 노력들 문법 제로 she has 인지 she have 인지모름 토익 500 에서 현재 오버롤 86나의 지난 1년간의 노력들 문법 제로 she has 인지 she have 인지모름 토익 500 에서 현재 오버롤 86
저는 영어를 2025년도 1월에 처음 시작햇어요 기본 베이스는 공무원 시험 응시용으로 공부안하고 기본실력으로 받았던 토익 500점대 있던 정도입니다 수능은 4등급 맞았어요 !!
1월에부터 호주간호사라는 꿈을 안고 혼자 그래머인유즈 베이직을 사서 공부를 시작했어요…!
너무 어려워서 그 베이직을 공부하기위해 베이직을 위한 베이직 책을샀는데
그것도 어려워서 더쉬운 베이직을 위한 베이직을 위한 베이직을 먼저 일주일 공부하고 차례차례로
그래머인유즈 베이직 1달 6시간씩공부
그래머인유즈 인터미디에이드 1달 반 (베이직보다 어려웠음) 4-5 시간 씩 포기 안하고 꾸준히 햇는데 확실히 베이직 보다 어려웠고 쳇쥐피티 많이 물어가면서 공부했어요
그후에 이제 헬로우 톡이라는 언어교환어플을 다운받아서 거의 하루에 9시간 씩 영국애들 시차에 맞춰서 늦게자고 (백수라서가능)
매일 영국애들의 아이돌 자랑을 듣고 이란 친구랑도 이야기하고 중국 친구랑도 이야기하고 그렇게 하루에 딱 한명씩만 만나서 2-3시간 대화하고 대화하다가 가령 하고싶은말이 내가 너처럼 어린 친구랑 이야기하는게 오랜만이야 라는 표현을 쓰고싶으면 it’s been a long time sine ~ 이런식으로 문장을 시작하라길래 쥐피티 동시에 켜두고 하고싶으말 막힐때마다 싸사삭 검색해가면서 대화이어갔어요
이게 정말 재밌었던것같아요 친구를 많이사귀고 이사람들은 무엇보다 다 영어공부하고 대화하러온 사람들이라서 제 부족한 영어를 끝까지 들어주었어요 그렇게 영어공부 4개월차가 되었고 이것도 질려서 이제 넷플릭스에 올라온 어릴적봤던 애니매이션들을 영어 버젼 키고 계속 10시간 이상씩 봤어요 영어가 슬슬 들리더라고요.. (항상 자막도 껏다 켯다 하면서 모르는 단어 나오면 쳇쥐피티 무조건 검색해서 그냥안넘어가고 다 공부하면서 넘어갔어요)
그렇게 영어공부 5개월차가 되었고 저는 방안에서만 하는 공부가 지루해서 말레이시아 티켓을 알아보는데 비행기표가 9만원인거예요 그래서 파워 P 답게 바로 말레이시아로 날아가서 외국인들이랑 실제로 대면해서 대화는 처음해봤는데 어느새 헬로우톡 10시간씩 2-3달 돌리고 기본 문법이 머리에 자리잡혀 있다보니 다른 브로큰 잉글리시 친구들 보다는 내가훨씬 유창하구나 그치만 영국친구들이 말하면 정말알아듣기 어려웟어요…
이때가 2025년 5월인데 이때 당시까지 저는 처음부터 호주간호사를 목표로 햇던 때라 틈틈히 앱유니에 접속해서 주에 4-5번 하루에 한두시간 씩은 닥치는대로 RA 도했다가 RS 도했다가 WFD 도 하루에 50개씩 외우라길래 외우고 그러긴햇었어요..!

그리고 첫모의고사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사진보시면 PTE academic 아니고 PTE core 를 봤답니다
E-mail 쓰는거 탬플릿 외우고 그랬었습니다 아무도 안알려주니까.. 그냥 이메일 만 제대로 쓰자 하면서 Writing e-mail 이라는 파트를 몇일 공부하기도 하고 그랫었네요
말레이시아는 기본적으로 영어권 국가??? 이긴해서 숙소 바로 앞에 서점에 나가면 정말 영어 책이 가득햇어요 저는 하루종일 영어책을 붙잡고 최대한 이해해보려고했고 가끔이 아주쉬운동화를 가끔은 AI 에관한 잡지를 가끔은 드래곤이등장하는 소설을 읽고 최대한 장면을 떠올려보려고 하고 문법에 익숙? 해보려고 하고 (했었었다 I have been) 이런느낌으로라도 공부하고 무엇보다 어떤 책을 펴도 모르는 어휘는 무조건 전부 검색해서 외웟어요 그리고 이때 앱유니에 있는 단어 약 4000 단어를 2달정도 시간 단어암기에만 매진햇었던것같아요.. ! 틈틈히 밤에 숙소 수영장 조용할 새벽시간에 나가서 헬로우톡도 하고 RA 도 매일 했었답니다 (그랬더니 스피킹점수가 거의 70점대 80점대 RA 가 나왔어요 !!) 그리고 가족여행도하고 다시 아시아권에 생활비 저렴하고 피티이 시험이 자주있는 태국으로 향하기로 합니다.
9월에 봣던 첫 시험 결과예요 정말 충격을 먹엇어요 모의고사에서 84점까지 나왔던 스피킹이 실제로 보니까 70점이더라고요 왜냐하면 제가 이때까지는 예를들어 DI 를 보면 from the picture I can get a A and B 이런식으로하고 I can also find a C and D 이런식으로 와다다다다 플루언시에만 집중하고 속도에만 집중햇는데 그게 사실 지금은알지만 그런식으로하면 점수가 안나와요 피티이가 좋아하는 문장 구성형식도 있고 적정한 속도감 템포도 있고그래요 그래도 리딩이 71점이나 나와서 이때 기출이 좀있어서 제가 먼슬리를 많이풀어서 외웟더니 도움이됫던것같아요 (운이좋았어요) 근데 리스닝을 받아쓰기하는 그 리스닝 필인더 블랭크를 엄청놓쳣고 실제시험보니까 엄청어려웟던 느낌이고 멘탈도 나가서 거의 잘 안들리더라고요 …
두번째시험이예요 여전히 스피킹이 갈피를 못잡고잇어요 정말 좌절을 많이했었어요.. 그리고 리딩도 너무 어렵더라고요 사실 리딩 됬구나 하고 공부를 안했는데 그냥 저번시험에서 운이좋았던걸로.. 리스닝은 엄청나게 집중해서 리스닝 필인더 블랭크랑 하이라이트 워드만 잘가져가자 하고 연습도 많이하고 나름대로 팁도 챙겨서 잘쓰고 나왔어요
저는 사실 이 피티이 기준이 이치 79에서 스피킹 88 라이팅 85로 바뀐다는 이야기듣고 사실 안되겟구나 포기해야겟다 는 생각도 많이하고 호주가서 그냥 리져널 지역으로 뺘져야 겟구나 라고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태국에서 매일밤 스피킹 템플릿을 아예 뜯어고치고 헬로우톡 원어민 친구들한테 가령 러시아면 러시아 가 아니고 러샤 라고 발음한다 라는 이런 팁? 까지 얻어서 발음 파일 다녹음해서 이상한 부분좀 수정해달라하고 고쳤어요 그리고 이때 무엇보다 제가 스피킹에서 어떤 부분을 실수하는지 아주아주 명확하게 알았답니다 꿀팁 궁금하시죠 ㅋㅋ
그다음 시험이예요 스피킹이 오히려 하락햇는데 이유는 얼탓어요… 모기가 진화하는 느낌의 그림이 나왔는데 아직 제 스피킹이 완벽하지않았던거죠 하지만 지난번 88점도 맞았는데 모기가 진화하는 그림같은거에서 괜히 까불어서 멋지게 말하려고 하다가 생각하다가 어버버 하는순간 멘탈이나가고 그다음 DI 도 어버버 해버리면 점수가 이렇게 까지 나락이 가는구나 정말 DI 가 크구나 라는걸 뼈저리게 느꼇고 이시험에서 라이팅이높은데 이거는 철저히 저의 실력이라기 보다 운이었어요 (어떻게 이게 운이냐고 생각하실분도잇는데 운맞아요 기가막히게 운이 좋았어요 피티이는 피어슨이 원하는 정확한 양식이 WE 폼이있는데 그걸를 제가 우연히도 ?? 공부도 안하고 때려 맞은거예요 ㅋㅋ 나중에 그사실을 알고 얼마나 어이가없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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