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베스트프렌드 WIZ Tiling 사장을 같이 혼내주세요


저의 베스트프렌드 WIZ Tiling 사장을 같이 혼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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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와 김현우라는친구는 83년생으로 같이 글렌필드 칼레지를 다니며 서로 죽고못사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후 20세 중반즈음에서 약 4만불 조금 넘게 빌려갔습니다. 안된다는걸 자기가 무슨일이 있어도 꼭 갚겠다며 하루종일 따라다니다시피할정도로 조르고졸라 제가 넘어갔습니다. 그것도 카지노에서였습니다. 물론 잃고 저는 독촉을 하지않았습니다. 약 6-7년의 시간이 흘러 얘기를 꺼냈더니 이제 곧 아버지가 자기 형(김윤우형. 타우랑가에 식당을 한다는소식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과 자기이름으로 집을 해주기로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의지를 보였고. 저는 또 불안감을 뒤로하고 아무독촉도 하지않았습니다. 기다렸습니다. 그때까지도 저는 바보처럼 이친구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었으나 약속한 기일이 다가와서 얘기를 꺼냈더니 (약 13년의 기다림끝에) 이친구가ㅠ하는얘기가 내 와이프가 니돈 줄 필요 없대. 그리고 야 그리고 솔직히말해서 우리 그때ㅠ어렸자나. 이렇게 답장이ㅠ오길래ㅠ저는 그 두마디 뒤를 듣지못하갯어서 채팅방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우여곡절끝에 제연락을 피하던끝에ㅠ인터넷에서 겨우 연락처를 찾아 찾아갔습니다. 성공한 사장이 되어 WIZ TILING LTD 라는 회사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주소랑 업체번호가 쫙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찾아가서 겨우 5천불 더ㅠ받았습니다. 그레서 총 만불 갚은걸로하고도 3만불이 더ㅠ남아있구요. 저는 이친구 차가 그렇게 비싼차라는걸 최근에ㅠ알았습니다. 아무래도 지금이아니면 영영 꿀꺽할 녀석이기에 코리아포스트와 이걸 보시는 교민분들 그리고 김현우 관련인맥분들 모두모두 도와주세요. 저희어머니가 통화할려다가 한번 받더니 돈빌린적 없는데요 라고 준비라도 해왔던것처럼 충격적인 말에ㅠ어머니도 앓아 누우셨습니다. 아무튼 김현우 영어이름 Sean Kim. 글렌필드 칼리지 출신 나이 83년 5월 9일생. 한서진이라는 와이프와 살고있구요 지난번에도 싱글이라고 뻥치다가 만난 여성분이 코포에 한번 올렸더라구요 사기꾼 조심하라며. 그리고 현 WIZ TILING 타일회사 사장 김현우를 고발합니다. 죄송하지만 아버님도 수고해주세요..아들이 사기꾼이었어요 말로만 듣던..김웅광 목사님이 이친구ㅠ아버님이구여 축복교회 담임목사님으로 알고있습니다. 아들이ㅠ친구돈 사기쳐먹고 이젠 부인까지 하는지경인데  이러면 그 집 저 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괘씸하지않나요..ㅜㅜ 농담이구요 죄송합니다. 일이 이렇게 되었네요. 연락드릴 방법이 없더라구요. 아무튼 뉴질랜드도 좁고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릴려고 해서 제가ㅠ이방법을 택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최근에 특히 조금 갚으면서 아직도 지는 이걸 갶는거라고 생각하진않는다라 하더라구여. 물론 돈빌려주고 욕먹는 제입장은 둘째치고ㅜ 미안하거나 고마웠다는 말은 들어본적없구요 최근에 찾아갓더니 경찰부르더라구요 경찰부르더니 아주 기고만장하뉴태도로 막장드라마에ㅠ나오는 악역 케릭터 있잖아요 그런 갑의 말투로 겁주듯이 넌 이제 할수있는게ㅠ없을걸 증거도 없고 이제ㅠ접근금지ㅠ내면 끝이야 라는 말까지하며. 아주 말투나ㅠ모든것이 악역배우처럼 저는 그냥 약자 취급을하더라구요 아버지한테 말한다니까 얼마나 더 험한꼴을 당할라고 그러느냐는둥…그놈 아버지는 이걸진작에 아셨으면  옛날같았으면 집은 커녕 귀쌰대기를 한 열번 후려치실 분입니다. 어쩌다가 애가 이렇게 됬는지 여러분들이 같이 코리아포스트와 도와주세요 돈갚을때까지 이 글 내리지 말아주실수있을까요. 유튜브 영상을 제작해서 참교육해줄까도 고민중입니다. 근데 저도 지치는게 사실입니다. 일단 베프가 10년이상에 걸쳐 희망으로 시간을 벌며 마지막에ㅠ딱 뒷통수 치는 전형적인 사기꾼이구요. 이 글 내리지말아주세요 ㅜㅜ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같이 고민해주시면 외롭지ㅠ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번호는 021769389 이구요 소식궁금하시거나 그냥 위로의 메세지 하나씩 넣어주세요.. 그리고 이제ㅠ그녀석 번호인데요 0224550745. 사는곳은 그냥 인터넷에 wiz tiling 치면 나옵니다 집주소까지 구글에 다 나오니까 걱정마시고 친구돈 왜 주기싫어졌는지. 왜 거짓말을 하는지. 등등 문자 보내서ㅠ같이 혼내주세요…솔직히 3만불 이친구한테 별거아니거든요……이러다가 베프돈 띠먹은 아빠로 애들한테는 어쩌려구 이러는지ㅜ모르겟습니다. 애들 쑥쑥커서 알만한거 다 알던데…

그럼 도와주실것을 확신하며 이 글 당분간만이라도 내리지 말아주셧으면 코리아포스트에 답례하겠습니다. 이렇게밖에ㅠ일단 생각이안나네요 밤잠 설치다가ㅠ이제ㅠ행동으로 옮겨야할때라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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