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공학과 영주권 준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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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전
김태민
이민유학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생명공학 학사 공부중인 만23살 대학생입니다. 대학교를 마치고 뉴질랜드 대학원에 식품공학과로 진학하여 master’s degree 취득하려고합니다. 식품공학에 진학하는 이유가, 저의 학사전공을 살려 석사 과정으로 바로 입학 가능한 그린리스트 직종이기 때문입니다.
유학원에 말에 따르면, tier1 직군이기때문에 졸업해서 취업만하면 영주권을 바로 ㄹ신청할수 있으며, 취업도 바로 할수있을거라고 일자리가 매우 부족한 직군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인터넷을 조금 찾아보니, 정보가 그렇게 많지도 않을뿐더러 심지어 그 몇 안되는 정보속에서 어떤분은 푸드사이언스가 영주권에 있어 메리트가 없다고 까지 말씀하시더라구요.
과연 유학원에 말을 믿고 식품공학에 진학하는게 맞는지, 현지에 계신 분들께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영주권과 취업이 저의 유학 목표인데, 과연 이를 기대하고 푸드사이언스에 진학해도 괜찮을까요?
차라리 간호학과로 진학하는게 낫지는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간호학은 뭔가 적성에 맞지않을것 같아 망설여지네요.
현지에 계신 뉴질랜드 교민여러분들께 조언의 말씀 구합니다ㅠㅠ
유학원에 말에 따르면, tier1 직군이기때문에 졸업해서 취업만하면 영주권을 바로 ㄹ신청할수 있으며, 취업도 바로 할수있을거라고 일자리가 매우 부족한 직군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인터넷을 조금 찾아보니, 정보가 그렇게 많지도 않을뿐더러 심지어 그 몇 안되는 정보속에서 어떤분은 푸드사이언스가 영주권에 있어 메리트가 없다고 까지 말씀하시더라구요.
과연 유학원에 말을 믿고 식품공학에 진학하는게 맞는지, 현지에 계신 분들께 조언 구하고자 합니다. 영주권과 취업이 저의 유학 목표인데, 과연 이를 기대하고 푸드사이언스에 진학해도 괜찮을까요?
차라리 간호학과로 진학하는게 낫지는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간호학은 뭔가 적성에 맞지않을것 같아 망설여지네요.
현지에 계신 뉴질랜드 교민여러분들께 조언의 말씀 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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