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제보] 교민 사회 내 비현실적인 고수익 투자 권유 사례 공유 및 주의 당부


[공익 제보] 교민 사회 내 비현실적인 고수익 투자 권유 사례 공유 및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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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질랜드 교민 사회 내에서 본인을 사업가로 소개하며 투자 제안을 하는 사례가 있어, 추가 피해 예방 및 공익을 목적으로 정보를 공유합니다.

확인된 주요 사례 정황:
 * 구체적인 투자 조건 제시: 특정 금액(예: 2,000만 원) 투자 시 매달 확정 배당금(예: 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제안하며 투자를 유도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금융 상식으로 판단했을 때 매우 이례적인 고수익 제안입니다.

 * 정보의 불투명성: 본인만이 알고 있는 ‘비밀 주식 리스트’가 있다며 파일을 공유해주겠다고 신뢰를 얻으려 하지만, 사업의 실무적인 구조나 구체적인 운영 방식에 대해서는 확인이 어려운 특징이 있습니다.

 * 전문가 페르소나 구축: ‘피봇’, ‘인가’ 등 과도하게 어려운 비즈니스 용어를 빈번히 사용하며 전문가임을 강조하고, 본인의 화려한 사업 경력을 내세워 상대의 판단력을 흐리게 합니다.

 * 접근 방식: 주로 교회나 한인 사회의 인맥을 통해 신뢰 관계를 형성한 뒤 접근하며, 주변 인물들도 이미 수익을 보고 있다는 시그널을 주어 안심시킵니다.

당부의 말씀:
투자 원금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높은 확정 배당금을 보장하는 제안은 매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본 제보는 특정인을 비방하려는 목적이 아니며, 비슷한 수법에 노출된 교민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보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비슷한 제안을 받으실 경우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면밀히 검토하시어 피해를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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