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두꺼비집에 사진과 같이 핫실린더 부분 차단기가 내려가있고 다시 올리면 올라가서 핫실린더가 작동을 하다가 얼마간 시간이 지나면 내려오네요.
플러머분을 모셔야 하는지 전기기사님을 모셔야할지 잘 모르겠어서요.
핫실린더에 스크린 부분이 이사 들어올때부터 이미 고장이 나있어서 알람이 뜨거나 온도 같은건 확인이 어려웠어요. 혹시 이런상황이 있으셨던분 계실까요? 추천해주실만한 전문가님 정보도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실린더는 보통 20년 이상은 사용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상이 되면 누수라던가 다른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누수가 생기면 집안 카페트를 비롯해서 가구들 까지 모두 상할 수도있어서 저같은 경우는 선제적으로 새 실린더로 교체해서 사용 하고 있습니다..새로 교체한 실린더는 열 효율도 엄청 높은지 전에는 실린더 룸이 따뜻 해서 그곳에 빨래도 말리고 했었는데 새로 교체한 실린더는 바깥쪽으로는 열이 거의 나오지 않아 실린더 룸이 따뜻한 기온은 전혀 찾아볼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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